SINCE 1985

1985년 3월 7일 성북구 장위동에서 조그마하게 한의원의 문을 열었습니다.
3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한 지역에서 꾸준히 진료를 이어간 덕에 믿고 찾을 수 있는 한의원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세계적인 브랜드들은 확실한 신뢰와 꾸준한 개발을 통해 소위 명품으로
인식되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갑니다.
백산은 한방진료에도 명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통 한의치료와 최신 의료기법을 활용하여 개개인의 맞춤치료를 통해 치료율과 환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약은 드시고 싶은데 왠지….
무분별한 수입 약재와 농약 등으로 그런 마음이 드시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백산은 탕전실이 개방되어 약을 조제하고 달이는 모든 과정을 볼 수 있어 약의 신뢰와
안전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어느 치료가 정말 나에게 가장 효과적인지도 걱정입니다.
백산은 차별화된 진료시스템을 가지고 전문 의료진들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든 분들이
만족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백산 직원들의 마음과 정성입니다.
백신에 정성을 모아 점 하나만 찍으면 백산이 됩니다.
백산은 모든 분들에게 건강 백신이 될 수 있도록
사랑과 친절로 가족처럼 모실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2021년 7월 1일
백산한의원 원장 이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