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어깨 운동(거북목, 경추통)

목과 어깨 통증의 일반적인 원인

– 일자목, 거북목

– 오랜 시간 지속된 잘못된 자세나 생활습관 :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보는 행동

– 바르지 않은 자세의 반복

– 잘못된 수면자세나 적절치 못한 베개의 사용

– 교통사고 등의 후유증

목과 어깨에 나타난 통증을 장기간 방치할 경우, 주변의 근육과 인대의 손상 및 목 디스크 등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 거북목, 일자목이나 회전근개 파열(오십견 포함) 등과 같은 특정 질환의 증상일 수 있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과 어깨 통증을 명확하게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은 목 앞쪽 근육이 짧아지고 뒤쪽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목 부위와 함께 이와 연결된 어깨가 뭉치며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어깨의 경우 병증에 따라서 승모근과 극상근의 통증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심한 정도에 따라서 극하근, 견갑하근, 능형근 등의 다양한 근육에도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십견이나 석회화건염과 같은 질환의 경우 그 정도에 따라서 심한 경우 방사통으로 이두근과 아래 팔 까지 통증이 내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과 어깨 통증의 경우는 진단을 통해서 정확히 어느 부위가 문제인지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깨운동(오십견)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감싸고 있는 관절막에 퇴행성 염증이 생기면서 점차 굳어지고 어깨의 운동 범위가 감소하는 질환입니다. 이의 정확한 명칭은 유착성 관절낭염이라고 한다. 오십견은 중장년층에서 별다른 외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깨가 아프고 어깨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오십견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오십견은 병증의 정도에 따라서 그 회복시간이 약 1년에서 길게는 그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 치료와 운동을 통해 어깨의 가동범위를 정상적으로 되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십견은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는데 수개월 후 저절로 호전되기도 하지만, 통증과 어깨 가동범위 제한이 심한 경우 일상 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오십견을 치료할 때 중요한 점은 빨리 좋아지지 않게 느껴지므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시작하고 인내하면서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기가 매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오십견의 일반적인 원인

오십견은 현재까지 정확한 발병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50대 전후에 많이 발병한다고 해서 오십견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노화에 따른 퇴행성의 문제와 관련되어 있지 않는지 추정되고 있습니다.

운동

어깨의 운동 범위를 정상범위로 되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다른 근골격계 통증의 경우 상태에 따라 운동보다는 휴식이 우선인 경우가 있고, 치료를 통해 통증이 완화되고 이후 재발 방지를 목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달리 오십견 증상의 어깨는 그 굳은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가동범위가 영구적으로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할 때 통증이 있어도 조금 참으면서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물론 과도하게 운동을 하게 되면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무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지만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한 오십견 스트레칭을 통해 가동범위를 조금씩 늘려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팔꿈치 운동

팔꿈치 통증의 일반적인 원인

허리 운동(디스크/협착증)

무릎 운동